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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ology NAS DS 220+] Admin 계정 비밀번호 찾기

 

오랜만에 Nas에 접속 하여 Docker Compose 를 설치 후 Git/Jenkins (CI/CD) 설치 하려는데 Admin 계정의 비밀번호를 잃어버려

찾으려 하니 2가지의 방법이 있다는걸 알아 찾는 내용을 정리 해보려 합니다!

 

첫번째 방법은 Nas 초기화 방법이 있는데 해당 방법은 이전에 제가 셋팅 해놓은 설정 값도 같이 초기화가 되어 이 방법은 하지 않고 하는 방법만 정리 하겠습니다.

 

두번째 방법은 synology 에서 제공하는 Synology Assistant 프로그램 설치 후 찾아 보려 합니다.

 

 

1단계: 본체에서 패스워드 리셋하기 (Mode 1 Reset)

  1. NAS의 전원이 정상적으로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2. 클립이나 이쑤시개처럼 뾰족한 도구를 준비합니다. 
  3. 뒷면의 RESET 구멍을 약 4초 동안 꾹 누르고 있습니다. 
  4. '삐(Beep)' 소리가 한 번 크게 나면 즉시 도구를 뗍니다.
    • 주의: 삐 소리가 난 후 떼지 않고 계속(약 10초 이상) 누르고 있으면 DSM OS 자체가 지워지는 전체 초기화(Mode 2)가 되므로 소리가 나면 바로 떼셔야 합니다
 

2단계: 컴퓨터에서 새로 접속하여 암호 바꾸기

1. NAS와 같은 공유기(와이파이)에 연결된 컴퓨터에서 웹 브라우저를 엽니다.

2. 주소창에 find.synology.com을 입력해 내 NAS를 검색하거나, 컴퓨터에 설치된 Synology Assistant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실행      해 DS220+를 찾아서 연결(접속)합니다.

 

3. Synology Assistant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실행  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며 Nas 서버 찾게 됩니다.

4. 검색을 했는데 Nas 가 검색 되지 않았습니다.

4.1 Nas와 컴퓨터가 같은 망인 공유기에 접속 해서 쓰고 있는지 확인 

4.2 윈도우 방화벽 해제 및 보안 프로그램 실시간 감시 종료

  1. Windows: 시작 > 'Windows Defender 방화벽' 검색 및 실행 > 왼쪽 메뉴에서 'Windows Defender 방화벽 설정 또는 해제' 클릭 > 방화벽 사용 안 함(두 곳 모두)으로 설정한 뒤 프로그램에서 다시 검색을 눌러보세요.
  2. 알약, V3, 카스퍼스키 등의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 중이라면 잠시 '실시간 감시'를 종료하거나 방화벽 기능을 끈 상태에서 검색해 보세요.

4.3 컴퓨터와 NAS 직접 연결하기 (PC 직결법)

  1. NAS 뒷면에 꽂혀 있는 공유기 랜선을 뽑습니다.
  2. 그 랜선을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PC의 랜선 포트에 직접 꽂습니다 (NAS와 컴퓨터를 선 하나로 다이렉트 연결).
  3. 이 상태에서 PC의 Synology Assistant를 켜서 검색을 누르면 외부 네트워크 방해 없이 100% 장치를 찾아냅니다.
  4. 검색된 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거나 더블 클릭하여 접속한 뒤 비밀번호를 변경합니다.
  5. 완료 후 랜선을 원래 공유기 위치로 복구합니다. 

 

5. Synology Assistant 에서 컴퓨터와 Nas 직접 연결 후 검색하니 아래 사진과 같이 Nas가 검색이 되었습니다.

6. 검색 된 Nas 더블 클릭 후 Synology Assistant 설정 마법사 창에 다음 버튼 누릅니다.

7. 관리자 계정에 대한 비밀번호 변경 할 수 있는 창에서 관리자 계정의 비밀번호를 변경 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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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형 게이밍 노트북 레노버 Y520을 활용한 홈 서버 구축 프로젝트 [FripFlop] 시리즈의 다섯 번째 포스팅입니다.
지난 포스팅까지 시놀로지 NAS 네트워크 본딩 설정을 마치고, 이어서 메인 라우터인 ipTIME AX6000M에서 외부 접속용 DDNS 등록과 각 장비(NAS, 노트북)로 향하는 포트포워딩 이정표 세팅까지 완료해 두었는데요!
공유기 단의 길목 정리가 끝났으니, 오늘은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홈 서버의 감성을 완성해 줄 '나만의 도메인 구입 및 가비아 최종 연동' 과정을 진행해 보겠습니다.
💡 이번 포스팅의 핵심!
아직 시놀로지 NAS에 Git이나 Jenkins를 올리지 않았고, 레노버 노트북에도 웹 서버를 구동하기 전입니다. 하지만 앞서 세팅한 ipTIME 인프라 위에 가비아 도메인이라는 '가상 고속도로'를 연결해 두면, 추후 서비스를 올리자마자 주소창에 내 도메인을 쳐서 바로 접속할 수 있습니다. 공유기 설정 '그 이후'의 선행 개발 셋팅을 완성해 봅시다!

🛒 STEP 1. 가비아(Gabia)에서 나만의 도메인 쇼핑하기
국내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관리가 직관적인 도메인 등록 대행 브랜드인 가비아에서 홈 서버의 얼굴이 될 주소를 구매해 봅시다.
도메인 검색창 접속
가비아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로그인합니다. (계정이 없다면 회원가입!)
메인 화면 검색창에 내가 원하는 서버 이름(예: fripflop)을 입력하고 검색을 누릅니다.
확장자(.com, .kr, .shop) 선택 및 결제
.com, .co.kr, .net 등 다양한 확장자별 가격을 확인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범용적인 .com을 추천하지만, 홈 서버 연구 및 테스트용으로 가볍게 쓰실 분들은 이벤트 중인 저렴한 확장자(예: .shop, .xyz 등)를 선택하셔도 무방합니다.
원하는 도메인을 장바구니에 담고 결제를 진행합니다. (소유자 정보를 정확히 입력해야 추후 관리가 편합니다.)

🗺️ STEP 2. 가비아 도메인과 ipTIME DDNS 최종 연결하기 (CNAME 설정)
이제 방금 구매한 따끈따끈한 개인 도메인(예: fripflop.com)을 쳤을 때, 앞선 포스팅에서 만들어 둔 우리 집 공유기 주소(fripflop.iptime.org)를 찾아가도록 이정표를 이어줄 차례입니다.
추후에 띄울 서비스들(Git, Jenkins, Web)의 고유 경로를 미리 확보하기 위해 가비아 관리 창에서 서브도메인(Subdomain) 형태로 자리를 선점해 두겠습니다.
가비아 홈페이지 로그인 후 [My가비아] ──> [DNS 관리툴]로 이동합니다.
방금 구매한 도메인을 선택하고 [DNS 설정]을 클릭합니다.
[레코드 추가] 버튼을 눌러 아래 표와 같이 총 3개의 규칙을 등록해 줍니다.
타입 호스트 (서브도메인) 값 (목적지) 설명
CNAME git test.iptime.org. 추후 NAS에 구동할 Git(Gitea) 연결용 경로 선점
CNAME jenkins test.iptime.org. 추후 NAS에 구동할 Jenkins 빌드 서버 경로 선점
CNAME www test.iptime.org. 레노버 노트북에서 띄울 메인 웹 서비스 경로 선점
💡 가비아 설정 깨알 팁!
가비아 DNS 설정 시, 목적지가 되는 값 맨 뒤에 점(.)을 꼭 붙여주어야 정상적으로 저장 및 파싱되는 경우가 많으니 누락되지 않았는지 확인해 주세요! (예: test.iptime.org.)
유동 IP 환경에서는 공인 IP 주소를 직접 적는 A 레코드보다, 이렇게 ipTIME DDNS 주소를 바라보게 만드는 CNAME 레코드로 등록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 STEP 3. 도메인 인프라 빌드업 확인 (연동 원리)
가비아 세팅까지 마무리되면서 외부 도메인 레코드부터 이전 단계에서 세팅한 ipTIME 공유기 관문, 그리고 NAS와 노트북의 특정 포트 앞까지 도달하는 '가상 고속도로망'이 완벽하게 연결되었습니다!
접속 시나리오: 외부에 있는 사용자가 주소창에 ://test.com를 입력 ──> 가비아 CNAME에 의해 test.iptime.org:10022로 전환 ──> 우리 집 ipTIME 공유기가 신호를 받아 포트포워딩 규칙에 따라 시놀로지 NAS의 지정 포트로 신호를 쏙 넣어줌!
아직 실제 서비스들을 다 구동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접속하면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뜨는 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인프라 길목을 미리 다 뚫어놓았기 때문에, 나중에 각 장비에서 컨테이너나 패키지로 서비스를 켜고 포트만 일치시켜 주면 즉시 전 세계 어디서나 원격 접속이 가능해집니다.


💬 마치며 & 다음 예고
축하합니다! 이로써 ipTIME 설정 그 이후, 가비아 도메인 매핑까지 진행하며 외부 어디서나 나만의 도메인 명의로 홈 서버망에 진입할 수 있는 든든한 뼈대 구축을 끝마쳤습니다.
잠시 쉬어가는 인프라 빌드업이 끝났으니, 다음 포스팅인 [#6. 도커(Docker) 기반 Nginx Proxy Manager(NPM) 선행 구축: 주소창에서 포트 번호 지우고 깔끔하게 도메인으로만 접속하기] 편으로 본격적인 개발 환경 세팅을 이어 가보겠습니다.
주소 뒤에 지저분하게 붙는 포트 번호(:10022, :18080)를 마법처럼 지우고, 보안(HTTPS) 인증서까지 한 방에 적용해 줄 프록시 서버 설정을 다룰 테니 다음 포스팅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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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형 게이밍 노트북 레노버 Y520을 활용한 홈 서버 구축 프로젝트 [FripFlop] 시리즈의 네 번째 포스팅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FripFlop의 빌드 머신이 될 시놀로지 NAS(DS220+)의 랜 포트 2개를 묶어 대역폭과 고가용성을 확보하는 네트워크 본딩 설정을 진행했는데요.
오늘은 외부 환경에서도 우리 집 홈 서버망에 안전하고 깔끔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메인 라우터인 ipTIME AX6000M의 DDNS 설정과 가비아(Gabia) 개인 도메인 연동 작업을 진행합니다.

⚠️ 잠깐! 아직 시놀로지 NAS에 Git(Gitea)이나 Jenkins를 올리지 않았고, 레노버 노트북에도 웹 서버를 구동하기 전입니다. 하지만 인프라의 뼈대가 먼저 단단하게 잡혀있어야 추후 서비스를 올리자마자 삽질 없이 바로 외부와 연결할 수 있겠죠? 오늘은 추후 원클릭 연동이 가능하도록 미리 길을 뚫어놓는 '개발 환경 선행 셋팅' 단계입니다!

1. ipTIME AX6000M DDNS 설정 및 서비스별 포트포워딩 빌드업
가정용 인터넷은 주기적으로 IP가 바뀌는 유동 IP 환경입니다. 서비스들이 실제로 구동되었을 때 외부에서 상시 접속이 가능하도록, ipTIME에서 제공하는 무료 DDNS 기능을 먼저 활성화하고 내부 장비(NAS, 노트북)로 신호를 보내주는 포트포워딩 규칙을 미리 설계해 둡니다.
1. ipTIME DDNS 등록하기
ipTIME 관리자 페이지(192.168.0.1)에 접속합니다.
[고급 설정] ──> [특수기능] ──> [DDNS 설정] 메뉴로 이동합니다.
호스트 이름(예: test.iptime.org)과 사용자 ID(이메일 주소)를 입력한 뒤 [추가]를 누릅니다.


접속 상태가 '정상 등록'으로 바뀌었는지 확인합니다.


2. 추후 연동을 위한 서비스별 포트포워딩(Port Forwarding) 규칙 선언
외부에서 DDNS 주소와 특정 포트로 접속했을 때, 해당 패킷을 올바른 장비(시놀로지 NAS 또는 레노버 노트북)로 넘겨주도록 이정표를 세우는 작업입니다. [고급 설정] ──> NAT/라우터 관리 ──> [포트포워딩 설정]에서 아래 3가지 규칙을 미리 추가해 줍니다.
1.1 [NAS] Gitea (추후 구축 예정)
규칙이름: NAS_GIT
내부 IP 주소: 지난 포스팅에서 고정해 둔 시놀로지 NAS의 IP 주소
외부 포트: 10022(예시) / 내부 포트: 컨테이너로 띄울 Gitea 기본 포트 (예: 3000)
1.2 [NAS] Jenkins (추후 구축 예정)
규칙이름: NAS_JENKINS
내부 IP 주소: 시놀로지 NAS의 고정 IP 주소
외부 포트: 18080(예시) / 내부 포트: Jenkins 기본 포트 (8090)
1.3 [Laptop] 웹 서비스 (추후 구축 예정)
규칙이름: LAPTOP_WEB
내부 IP 주소: 2번 포스팅에서 로키 리눅스를 설치한 레노버 Y520 노트북의 고정 IP 주소
외부 포트: 80또는 443/ 내부 포트: 구동 예정인 웹 서버 포트 (예:80또는 8080)

2. 가비아(Gabia) 개인 도메인 미리 연결해 두기
test.iptime.org:10022 같은 주소는 외우기 어렵고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나중에 서비스를 배포했을 때 나만의 도메인 주소로 바로 접근할 수 있도록 가비아에서 구매한 도메인(예: test.com )에 서브도메인을 미리 매핑해 놓겠습니다.
1. 가비아 DNS 관리 툴 설정
가비아 홈페이지 로그인 후 [My가비아] ──> [DNS 관리툴]로 이동합니다.
도메인을 선택하고 [DNS 설정]을 클릭한 뒤, [레코드 추가]를 통해 아래와 같이 CNAME 레코드를 등록합니다.
타입 호스트 (서브도메인) 값 (목적지) 비고
CNAME git test.iptime.org. Git 소스 관리용 서브도메인 경로 선점
CNAME jenkins test .iptime.org. Jenkins 빌드 서버용 서브도메인 경로 선점
CNAME www (또는 @) test .iptime.org. 레노버 노트북의 웹 서비스용 메인 경로 선점

💡 가비아 설정 깨알 팁: 가비아 DNS 설정 시 호스트 값 맨 뒤에 점(.)을 누락하면 도메인이 정상적으로 파싱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세요! 유동 IP 환경에서는 공인 IP를 직접 적는 A 레코드보다, ipTIME DDNS 주소를 바라보게 만드는 CNAME 레코드로 등록하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2. 네트워크 관문 개통 확인
이렇게 설정해 두면 외부 도메인 레코드부터 우리 집 공유기를 거쳐 NAS와 노트북의 특정 포트 앞까지 도달하는 '가상 고속도로'가 뚫리게 됩니다. 추후 컨테이너나 패키지로 Git, Jenkins, 웹 서버를 실행하고 포트만 일치시켜 주면 즉시 외부 접속이 활성화됩니다!

💬 마치며 & 다음 예고
이로써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올리기 전, 외부 어디서나 나만의 도메인으로 홈 서버망에 접근할 수 있는 든든한 관문 셋팅을 끝마쳤습니다.
공유기 단에서 포트를 분기해 주었기 때문에 하나의 공인 IP로도 NAS와 노트북의 서비스를 자유자재로 넘나들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네요.
인프라 길목을 모두 확보했으니, 다음 포스팅인[#5. 쉬어가는 페이지: 가비아(Gabia)에서 나만의 개인 도메인 구매하고 내 홈 서버망 최종 연동하기!] 편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머리도 식힐 겸 내 홈 서버의 진짜 멋진 얼굴(도메인 주소)을 쇼핑하고, 오늘 세팅한 ipTIME망 위에 가상 고속도로를 최종 매핑하는 방법을 다룰 테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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